핵심 문장 1페이지 요약
Part 4 원칙 16개를 한 문장씩 모은 압축본이다. 벽에 붙이거나, 주간 회의 전에 한 번 훑는다.
- 우리는 효과를 먼저 본다. 효율보다 올바른 일을 하고 있는지 먼저 묻는다.
- 우리는 레버리지 높은 일을 먼저 한다. 투입 대비 영향이 큰 일에 집중한다.
- 우리는 병목부터 본다. 병목이 아닌 곳의 최적화는 낭비다.
- 우리는 활동보다 결과로 말한다. “무엇을 했는가”보다 “무엇이 바뀌었는가”로 말한다.
- 우리는 방문 수보다 좋은 방문을 본다. 방문의 양이 아니라 질이 기준이다.
- 우리는 첫 결제보다 순LTV를 본다. 시간이 지난 후 남는 것이 진짜 성과다.
- 우리는 마찰을 없애지 않고 설계한다. 좋은 마찰은 남기고 나쁜 마찰은 제거한다.
- 우리는 개인의 불편함을 곧바로 비효율이라 부르지 않는다. 불편과 비효율을 구분한다.
- 우리는 큰 정답보다 작은 검증을 믿는다. 가설을 세우고 최소 비용으로 확인한다.
- 우리는 길게 예측하기보다 짧게 확인한다. 확인 주기를 짧게 가져간다.
- 우리는 문서를 쓰되 현실 피드백으로 수정한다. 문서는 가설이고, 현실이 정답이다.
- 우리는 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겪는 것을 그냥 넘기지 않는다. 구조로 막는다.
- 우리는 설명보다 끝난 일을 더 높게 평가한다. 완결이 설명보다 먼저다.
- 우리는 공로를 주장하기보다 기여를 증명한다. 전체 맥락 안에서 정확하게 본다.
- 우리는 기준을 낮춰 맞추기보다 기준을 끌어올린다. 결과가 기준에 못 미치면 결과를 올린다.
- 우리는 사람의 판단과 에이전트의 속도를 함께 쓴다. 판단은 사람이, 실행은 에이전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