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는 평균적인 방식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보는가
평균적인 태도와 평균적인 실행은 유지에는 도움이 될 수 있어도, 새로운 기준을 만들지는 못한다.
평균의 한계
평균적인 방식이란 이런 것이다:
- 시킨 일을 제때 처리한다
- 큰 실수 없이 루틴을 돌린다
- 업계에서 “보통” 하는 방식을 따른다
- 기존 방식이 작동하면 바꾸지 않는다
이것은 유지에는 충분하다. 하지만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들지는 못한다. 파트너 병원이 우리에게 기대하는 것은 “평균적으로 괜찮은 운영”이 아니라 “다른 결과를 만드는 운영”이다.
기준을 끌어올리는 방식
평균을 넘는다는 것은 더 오래 일한다는 뜻이 아니다.
- 같은 현상을 보고도 더 깊이 읽는 것
- 같은 도구를 쓰면서도 더 나은 판단을 하는 것
- 같은 시간을 쓰면서도 더 높은 레버리지를 찾는 것
- 익숙한 방식이 작동해도 더 나은 방식을 실험하는 것
이것은 개인의 의지만으로 되지 않는다. 조직이 그런 방식을 장려하고, 사고틀을 공유하고, 실험을 허용해야 가능하다. 이 문서가 존재하는 이유 중 하나다.
느슨한 평균에 맞추지 않는다
조직이 커지면 기준이 가장 느슨한 사람에게 맞춰지는 경향이 있다. 높은 기준을 가진 사람이 낮은 기준에 적응하는 것은 쉽지만, 그 반대는 어렵다.
우리는 느슨한 평균에 맞추기보다 기준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움직이려 한다. 기준을 높이는 것이 불편할 수 있다. 하지만 기준이 낮아서 성과가 안 나오는 것보다는 기준이 높아서 긴장하는 쪽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