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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오너십

오너십은 권한을 주장하는 태도가 아니라, 맡은 문제를 자기 문제로 붙드는 태도다. 우리는 시간을 채운 것으로 일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결과를 움직였을 때 일을 했다고 본다.


오너십이란

오너십이 있는 사람은 이렇게 행동한다:

  • 문제를 발견하면 누군가에게 보고만 하지 않고, 해결 방향까지 가져온다
  • “내 업무 범위가 아닌데요”라고 말하기 전에, 누구의 범위인지 찾아서 연결한다
  • 결과가 안 나올 때 환경을 탓하기 전에, 자기가 바꿀 수 있는 것을 먼저 본다
  • 맡은 일의 진행 상황을 물어보기 전에 먼저 공유한다

오너십과 월권의 차이

오너십은 모든 것을 내가 하겠다는 뜻이 아니다. 맡은 영역에서 결과에 대한 책임감을 갖는 것이다.

오너십월권
내 영역의 문제를 끝까지 추적남의 영역을 허락 없이 바꿈
관련 팀에 이슈를 알리고 협력 제안혼자 판단해서 전체 방향 변경
결과에 대한 책임감권한에 대한 집착

시간과 결과

시간을 채운 것은 성실이고, 결과를 움직인 것이 성과다. 8시간 앉아 있었다는 것은 출근한 것이지 일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투입한 시간이 아니라 움직인 결과로 일을 본다.

이것은 빠르게 일하라는 뜻이 아니다. 올바른 일에 올바른 시간을 쓰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