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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활동보다 결과로 말한다

열심히 했다는 것과 결과를 만들었다는 것은 다르다. 우리는 활동량이 아니라 결과의 변화를 성과로 본다.


원칙

“무엇을 했는가”보다 “무엇이 바뀌었는가”로 말한다.

구분

활동 (Output)결과 (Outcome)
콘텐츠 10개 작성유입 전환율 2%p 상승
미팅 5회 진행의사결정 3건 완료
보고서 작성보고서에 의해 방향이 수정됨
TM 100건 진행내원 전환 15건

활동은 투입이다. 결과는 투입이 만든 변화다. 투입 없이 결과는 없지만, 투입이 있다고 결과가 보장되지는 않는다.

안티패턴

  • 보고에서 한 일 목록만 나열한다
  • “바빴다”를 성과의 근거로 제시한다
  • 산출물의 양으로 기여를 주장한다

결과로 말하는 것이 불편할 수 있다.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때 드러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빨리 아는 것이, 활동으로 포장하고 나중에 알게 되는 것보다 낫다.

관련: Ch.66 활동이 아니라 결과, Ch.11 공로보다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