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기준을 낮춰 맞추기보다 기준을 끌어올린다
기준이 높아서 불편한 것은 정상이다. 기준을 낮춰서 편해지는 것은 후퇴다.
원칙
결과가 기준에 못 미치면 기준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결과를 끌어올리는 방법을 찾는다.
높은 기준의 모습
| 높은 기준처럼 보이지만 아닌 것 | 진짜 높은 기준 |
|---|---|
| 완벽해야 한다고 소리치는 것 | 핵심이 무엇인지 묻고 놓지 않는 것 |
| 남의 일에 비판만 하는 것 | 내 일에서 먼저 기준을 보여주는 것 |
| 야근을 당연시하는 것 | 같은 시간에 더 정확한 판단을 하는 것 |
|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것 |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게 구조를 만드는 것 |
두 가지 요건
- 기준에 못 미칠 때 방어하지 않는다. 부족한 결과를 인정하고 원인을 찾는다.
- 기준을 남에게만 적용하지 않는다. 자기 일에서 먼저 기준을 보여준다.
안티패턴
- “현실적으로 이 정도면 충분하다”며 기준을 내린다
- 기준은 높지만 자기 일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 높은 기준을 부담이 아닌 공격의 도구로 쓴다
관련: Ch.02 왜 높은 기준이 필요한가, Ch.12 높은 기준을 감당하는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