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 성과를 건강하게 보는 법
결제 건수와 객단가만 보면 무리한 세일즈도 잘하는 것으로 보인다. 환불, 재방문, 순LTV까지 봐야 건강한 성과인지 판단할 수 있다.
건강한 세일즈 vs 불건강한 세일즈
| 불건강한 세일즈 | 건강한 세일즈 |
|---|---|
| 객단가 높고 환불률도 높다 | 객단가 높고 환불률 낮다 |
| 첫 결제만 크고 재방문 없다 | 첫 결제 후 재방문이 이어진다 |
| 고객 기대를 과하게 높여 결제시킨다 | 현실적 기대 안에서 결제가 이루어진다 |
| 쉬운 상품만 판다 | 고가치 상품도 신뢰를 유지하며 판다 |
봐야 할 지표
| 지표 | 보는 이유 |
|---|---|
| 결제율 | 기본 전환 역량 |
| 객단가 | 고가치 전환 역량 |
| 환불률 | 무리한 세일즈 여부 |
| 재방문률 | 고객 만족과 장기 관계 |
| 90일 순LTV | 진짜 성과 |
결제율과 객단가만 보면 A(기본 전환형)와 B(고가치 전환형)을 구분할 수 없다. 환불률과 재방문률까지 봐야 B가 보인다.
세일즈 인력 3유형
| 유형 | 특징 |
|---|---|
| A. 기본 전환형 | 결제 만들지만 객단가 낮음 |
| B. 고가치 전환형 | 객단가 높고 신뢰 유지 |
| C. 관계/LTV형 | 재결제·장기 관계까지 만듦 |
우리가 원하는 것은 B, 그리고 언젠가 C다.
안티패턴
- 결제 건수 KPI만 추적한다
- 환불을 세일즈 성과에서 빼지 않는다
- “많이 팔면 잘하는 것”으로 끝낸다
관련: Ch.66 활동이 아니라 결과, Ch.34 순LTV, Ch.68 코호트